[월:]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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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엔진5 강의 요약 – 7. 창고부수기 게임 7편 (레벨 level, 총정리)
마지막 챕터 총알 다 쓰면 게임을 계속 할 방도가 없다. 뭐 재장전도 할 수 있겠지만 이번에는 그냥 총알 다 쓰면 레벨 리셋하는 방식으로 가보자. 바로 블루프린트 이벤트 그래프 ㄱㄱ 레벨의 개념 5초 간의 딜레이 이후에 레벨을 연다. 보면 알겠지만 리셋하는 방식이 아니라, 새로 레벨을 여는 것임. 레벨 열 때 기존 레벨은 닫히는지는 모르겠음 안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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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엔진5 강의 요약 – 6. 창고부수기 게임 5편 (Actor/Components, Collision, 기초 컴공 지식들)
Actor와 Component? 이전의 강의 내용에 Actor와 Component, Object에 대해 다룬 바 있다. 모든 Actor와 Component는 Object이고, 그중에 Actor는 게임 내에서의 단일 Object 개념, Component는 Actor를 구성하는 Object 이다. 즉 Component들로 Actor가 만들어진다. 이를 하는 방법을 소개. 콘텐트 드로어에서 Rack Actor를 만들어볼 것임. 먼저 랙1을 맵에 놓는다. 그러면 이는 액터로서 맵에 나타난 것. 여기서 디테일에 랙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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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엔진5 강의 요약 – 5. 창고부수기 게임 4편 (Asset, Map Brush/Geometry, Lighting/Materials)
밋밋해보이는 게임화면 열심히 이것저것 넣어가며, 기본적인 조준 총알 발사 로직까지는 넣었지만… 너무 밋밋하다… 뭔가를 입혀야함. 애셋 에픽게임즈 런처를 실행하고, 언리얼 엔진에서 마켓플레이스로 이동. 무료 – 평생 무료 컨텐츠로 가보자. 검색에 industry props pack 6 검색하여 구매 ㄱㄱ 그 후 라이브러리로 탭을 옮겨서 보관함을 보면 애셋이 추가되어 있음. 프로젝트에 추가 ㄱㄱ 프로젝트 콘텐트 드로어에 애셋 추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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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엔진5 강의 요약 – 4. 창고부수기 게임 3편 (Pawn, Location, Roatation, Vector)
이 게임이 뭐더라? 창고부수기 게임임. 1인칭으로 맵을 유영하면서 내가 조준하는 방향으로 총알을 쏴서 물체들을 부수는 게 목표! 지금 총알 쏘는 건 내가 어딨든 고정된 위치에 스폰되어 고정된 방향으로 발사가 됨. 폰에 대해서(Pawn, Player Start) 레벨에서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F8을 누르면 유체 이탈이 되면서 내가 빙의됐던 물체가 보임. 이를 폰이라고 한다. 이를 시뮬레이션 중단하고 아웃라이너를 다시보면 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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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엔진5 강의 요약 – 3. 창고부수기 게임 2편 (Class/Instance, Data Types)
Class 와 Instance 이전글에서도 말했지만 OOP를 알고 오는 게 매우 심신에 좋긴 함. 이번 창고부수기 게임은 창고에 있는 기물들을 플레이어가 총알을 발사해서 부수는 게임임. 그러면 총알 클래스를 만들고, 쏠 때마다 인스턴스 찍어서 발사하면 되는거다. 간단하게 클래스는 틀이고, 인스턴스는 틀로 찍어낸 실제 물체라고 생각하면 됨. 총알마다 새롭게 정의할 필요 없잖아?ㅇㅇ 언리얼에서도 이 OOP처럼 할 수 있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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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5] 제로 다크 서티(ZERO DARK THIRTY)](https://goulgoul.kr/wp-content/uploads/2023/09/VltfJj_I7vKKD440Z58wCbZv6eC91OG-jeEyrz2HSspML3oAGL_0C7P-BOF80ej-E81y51puOGjFslbYZybnJPCazkkwAi2c7apdzFTO0RwK-xHhYy8XU_UIJPcbxRcj5a8ldWS8e-AQuFY78yRg-g.webp)
[영화 리뷰5] 제로 다크 서티(ZERO DARK THIRTY)
별점 ★★★★ 한줄평 사실들을 교묘히 잘 버무려 만들어 낸 최고의 픽션, 그 끝은 영화보다 더 허무한 현실. 기본정보 ZERO DARK THIRTY. 제로 다크 써티. 2012년 개봉. 157분의 러닝타임. 마크 볼 감독. 제시카 채스테인, 제이슨 클라크 등 출연. 로튼토마토 신선도 91%, 메타스코어 95점, 네이버 평론가 7.56/10점, 네이버 네티즌 8.20/10점. 이동진 4/5점 – 정보국 직원의 집념과 허탈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