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4년 07월

  • [영화 리뷰6] 스파이 게임

    별점 ★★★☆☆ 한줄평 숨막히는 심리전, 거대한 시스템과 개인의 총성 없는 전쟁 기본정보 개봉일: 2001년 11월 19일 출처: 나무위키 출연: 로버트 레드포드, 브래드 피트 외 출처: 나무위키 감독: 토니 스콧 출처: 나무위키 평가: 출처: Google 출처: Rotten Tomatoes 감상평 워낙 오래 전에 본 영화라 기억도 가물가물한 영화…역시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에 남지 않는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닫는다.…

  • 2024.07.04

    결혼기념일. 10분 지체된 퇴근은 행운을 가져다 주네. 퇴근 만원 버스에 탄 아이와 아빠. 한 손엔 노란 어린이 집 가방과 한 손엔 아이를 품에 안은 아빠를 태운 채, 기다림 없이 버스는 출발했다. 쭈뼛 어쩔 줄 모르는 아이 아빠의 손이 손잡이를 간신히 붙잡는다. 아빠는 가정을 위해 일터에서 시간을 희생했겠지. 아이는 윤택함을 위해 가족과의 시간 대신 어린이 집에…

  • [기술잡썰7] 더 똑똑해지는 GPT, 더 멍청해지는 인간?

    AI가 내 블로그를 죽이고 있다 AI로 다 된다. 모르는 거 있으면 검색창 검색하고 원하는 내용 찾는 것보다 GPT에 물어보는 게 훨씬 빠르다. 근데 좀 의문이 드는 것이 있다. 퀄리티 있는 지식들을 습득하고 학습해야 더 똑똑해지는 GPT인데… 사람들이 더 이상 가치 있는 기술 아티클을 쓰지 않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걸까? 나부터 블로그를 쓸 요인이 별로 없다.…

  • [기술잡썰6] AI가 가져온 혁명적 혁신(ChatGPT, Copilot)

    AI가 뭘 할 수 있는데?ㅋㅋ 필자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육아휴직을 사용했다. ChatGPT 출시일은 2022년 11월 30일이니, GPT가 세상에 나온지 3개월 만에 필드를 떠났다. 휴직 전에 GPT를 사용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 열심히 써봤는데 그저 그랬다. Deprecate된 내용을 말해주거나, 아예 없는 내용을 만들어 내는 등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처참한 성능이었다. 그 때 가졌던 생각은 ㅋㅋㅋ 역시 그래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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